Prologue&

복잡한 업무를
단순한 제품으로
바꿉니다.

회사 업무 시스템부터 개인 맞춤 개발, 직접 만드는 서비스까지. 만들기 전에 먼저 정리하고, 실제로 쓰일 때까지 함께합니다.

작업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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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에,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업무가 어디서 들어오고, 누가 같은 내용을 몇 번씩 옮겨 적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중 없어도 되는 단계를 먼저 뺍니다.

&

설계한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화면 설계부터 개발까지 중간에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처음 정리한 내용이 그대로 제품이 됩니다.

출시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 쓰기 시작하면 처음엔 보이지 않던 불편이 나옵니다. 쓰는 사람에게 듣고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회사든,
개인이든.

팀이 함께 쓰는 업무 시스템도, 혼자 쓰는 작은 도구도 만듭니다. 개발 용어를 몰라도 지금 불편한 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은
어느 쪽인가요?

쓰던 시스템이 불편한지, 엑셀과 종이로 하고 있는지, 아이디어만 있는지에 따라 시작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고치기쓰던 시스템을 고칩니다
옮기기엑셀·종이·메신저로 하던 일을 웹으로
만들기아이디어를 첫 제품으로

작업
4건.

프로젝트마다 무엇이 불편했고 무엇을 바꿨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적었습니다. 나머지도 정리되는 대로 올립니다.

어떤 일이
불편한지
알려주세요.

지금 상황을 한두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이틀 안에 메일로 답장드립니다.

myonghyoyou@gmail.com

Prologue

and, 그리고 end. 처음과 끝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