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교대 근무표Projects
교대 근무표

엑셀로 따로 짜서 합친 뒤
공지하던 근무표

순번은 지난달 파일에서 마지막 근무자를 찾은 뒤, 그다음 사람부터 하나씩 세어 가며 적었습니다.

순번을 잘못 세거나 퇴사한 분의 이름이 남아 있어도, 공지가 나간 뒤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엑셀 파일 "2026년 3월 근무편성표_취합.xlsx"의 취합 시트. 3월 1일부터 날짜마다 A권역·B권역 휴일 당직과 주간 대기 근무자 이름이 적혀 있고, B권역 네 열은 비어 있다.
  1. 담당자 한 명의 파일이 늦게 오면, 합친 파일에서 그 권역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2. 최하은 님이 3월 3일과 6일, 한 주에 두 번 배정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눈으로 찾지 않으면 놓치기 쉬웠습니다.
  3. 문민준 님은 이미 퇴사한 분입니다. 지난달 파일을 복사해 쓰다 보니 이름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01문제

근무표가 맞는지 확인할 단계가 없었습니다

휴일 당직과 대기 근무는 12개 조로 나뉘어, 한 달에 근무 자리 302~334개를 채워야 했습니다. 조는 담당자 세 명이 나눠 맡았고, 결재가 나면 인사 시스템에 올렸는데 그게 곧 근무자 공지였습니다.

순번이 밀리거나, 같은 분이 한 주에 두 번 배정되거나, 휴일이 빠져도 엑셀에는 아무 표시가 없었습니다.

A권역 B권역 대기 조 한 파일로 합침공지 뒤에 발견
담당자마다 따로 만든 엑셀 파일을 한 파일로 합쳐 결재에 올렸습니다.
구분전에는이 화면에서는
순번지난달 파일을 보고 이어서 셈마지막 순번에 이어 자동 편성
한 주 두 번눈으로 찾아야 앎해당 근무에 빨간 테두리
퇴사한 분이름이 그대로 남음표에 표시하고 내려받기 전 알림
휴일달력에서 찾아 적음, 빠져도 모름휴일을 등록하면 비는 근무 표시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그 담당의 근무표 작성이 멈춤관리자가 대신 짤 수 있음
편성 횟수달마다 파일이 따로 있음사람별 이달 · 올해 · 요일별 횟수

근무표를 자동으로 짜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잘못 들어간 근무가 공지 전에 눈에 띄어야 했습니다.

02편성 순서

잘못 들어간 근무를 결재 전에 걸러 냅니다

엑셀로 짤 때는 다 채운 근무표를 결재 전에 다시 확인하려 해도, 어디가 잘못됐는지 표시되는 곳이 없어 하나하나 눈으로 대조해야 했습니다. 이 화면에서는 자동으로 짠 초안을 담당자가 고치고 확정한 뒤, 엑셀을 내려받기 전에 놓친 곳이 없는지 한 번 더 점검합니다.

엑셀

  1. 지난달 순번 찾기
  2. 하나씩 세어 적기
  3. 휴일·구역 맞추기
  4. 세 파일 합치기
  5. 결재·공지

근무 편성 화면

  1. 자동 편성
  2. 손으로 조정
  3. 편성 확정
  4. 점검 후 내려받기
  5. 결재·공지
결재와 공지는 예전 절차를 그대로 씁니다.
03화면

편성하고 점검하는 화면

근무표와 휴일 관리, 인원 관리가 이어져 있어서, 휴일이나 명단이 바뀌면 다시 손봐야 할 근무가 근무표에 바로 표시됩니다.

전에는순번을 하나만 잘못 세도 그 뒤 순서가 모두 밀렸습니다.

지난달 순번을 이어받아 한 달치를 짭니다

「A권역 휴일 당직 자동 편성」을 누르면 맡은 조의 한 달 근무표가 채워집니다. 시작 순번을 기억하고 있어서 몇 번을 다시 눌러도 결과가 같습니다.

근무편성표 화면. 범위 탭 "A권역 휴일 당직 내 담당 직접 수정 2"가 선택되어 있고, 2026년 3월, "겹치는 근무 없음" "직접 바꾼 근무 2건" 표시와 「A권역 휴일 당직 자동 편성」 「되돌리기」 「편성 확정」 「엑셀 내보내기」 단추 아래로 날짜별 A조~D조 근무자가 이름·담당 지역·소속팀과 함께 적혀 있다.

전에는합친 파일은 누구나 열어 다른 담당의 근무까지 고칠 수 있었습니다.

내 담당만 고치고, 다른 담당은 보기만 합니다

다른 담당자의 조를 열면 고치는 단추가 사라지고 "보기만 됩니다"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엑셀은 어느 담당에서 내려받아도 12개 조가 모두 들어간 한 장으로 나옵니다.

김서연 님이 A권역 휴일 당직을 연 화면. 단추는 「엑셀 내보내기」 하나뿐이고, 표 위에 "보기만 됩니다 — 김서연 님은 A권역 휴일 당직 담당이 아닙니다." 배너가 있다.

전에는근무를 바꿀 때마다 이름을 지우고 다시 적었습니다.

드래그로 쉽게 맞바꾸고, 두 번 클릭만으로 다른 분으로 바꿉니다

근무자를 같은 조의 다른 날짜로 드래그하면 두 분의 날짜가 서로 바뀌고, 바꾼 근무는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두 번 클릭하면 같은 조 명단이 이번 달·올해 근무 횟수와 함께 나옵니다.

근무표에서 3월 6일 A조 송민준, 3월 13일 A조 한민준의 근무가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고, 위에 "직접 바꾼 근무 2건"이 있다.

전에는빠진 근무가 있는지는 결재를 올리는 사람이 따로 챙겨야 했습니다.

엑셀을 내려받기 직전에 확인 창이 한 번 더 뜹니다

아직 안 짠 담당, 퇴사한 분, 채워야 할 자리가 있으면 목록으로 나오고, 항목을 누르면 근무표의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그래도 내려받으면 아직 안 짠 담당은 회색 "미편성"으로 채워집니다.

엑셀 내려받기 전 확인 창. "아직 안 짠 담당 · B권역 휴일 당직", "퇴사한 분 · A권역 휴일 당직 B조 · 3/18 · 문민준", "채워야 할 자리 · 주간 대기 A조 · 3/10"이 있고 「취소」와 「그래도 내려받기」 단추가 있다.

전에는누가 몇 번 섰는지는 여러 달 파일을 다시 세어 봐야 알았습니다.

사람마다 이번 달·올해 근무 횟수와 요일별 횟수를 셉니다

근무표 오른쪽 패널에 조별로 이번 달·올해 근무 횟수와 금·토·일·공휴일에 선 횟수가 따로 나와, 주말 근무가 한 사람에게 몰렸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분의 근무가 근무표에서 모두 강조됩니다.

  • 16번 강민준 님을 누른 상태입니다. 왼쪽 근무표에서도 3월 1일 A조의 강민준 님이 함께 강조됩니다.
근무표와 오른쪽 인원별 누적 패널. 패널 6번 강민준 줄에 파란 점이 있고, 표의 3월 1일 A조 강민준에 파란 테두리가 있다. 패널에는 사람마다 이달·올해·금·토·일·공·추가 횟수가 적혀 있다.

전에는임시공휴일을 빠뜨리면 그날 대기 근무가 빈 채로 나갔습니다.

휴일을 등록하면 비게 되는 근무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공휴일은 불러오고, 임시공휴일과 회사 창립기념일은 직접 넣습니다. 3월 10일 임시공휴일처럼 근무표를 짠 뒤에 생긴 휴일에는 새로 채울 근무 수가 "채워야 함 2"로 함께 나옵니다.

휴일 관리 화면. "2026년 · 등록 18건"과 「공휴일 불러오기」 단추, 날짜와 휴일명 입력 줄 아래 표에 휴일마다 등록 방법과 주간 대기 상태가 있고, 2026-03-10 임시공휴일은 "직접 넣음", "채워야 함 2"로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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